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 우회전 땐 뒤차 경적 울려도 '일시정지' 생명을 지킵니다. - 전방 신호가 빨간색 일 때 일시정지 STOP - 횡단보도에 사람 있을 때 일시정지 STOP ·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 단속 4.20.(월)~6.19.(금)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첫 방송을 앞두고 부안 마라톤대회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밥도둑’ 메뉴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부스는 순식간에 밥도둑을 찾는 참가자들 인파로 가득 찼으며, 빠르게 완판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관심에 화답하듯 이장우는 지난 19일, 4,500명이 참가한 부안해변마라톤대회에 ‘밥도둑존’을 선보였다. 그가 부안에서 직접 개발에 참여한 메뉴들을 공개하며 많은 분에게 시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 것. ‘맛잘알 이장우’의 손맛을 보기 위한 참가자들의 대기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현장은 만원사례.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동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번 ‘밥도둑’ 메뉴는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 이장우가 부안에서 산과 바다를 누비며 직접 찾아낸 식재료가 활용됐다. 여기에 지역 손
대경타임즈 조창선 기자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3층 중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운영위원회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 참여를 통해 정책 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구현하고자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2026 영덕교육 주요업무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학교발전기금 부당 조성 근절 교육 ▲2026 주민참여예산제 설명 ▲청탁금지법 교육 등 위원장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연수 이후에는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 를 구성하여 올 한 해 영덕 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할 새로운 임원진으로 김인주 협의회장(영덕여자중·고), 김보람 부회장(영덕야성초), 심현희 부회장(지품초·중), 오선경 사무국장(영해초)이 선출됐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높여 단위학교 교육 자치가 올바르게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溫) 마음으로 삶의 힘을 키우는 해파랑 영덕교육’을 위해 지역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20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개 부처를 방문하며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 나섰다. 이번 방문은 중앙부처의 예산안 편성이 진행되는 4~5월 골든타임을 맞아, 시의 국비 사업들을 부처 예산안에 최우선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먼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가칭)AIㆍ방산 특화 공유공장 구축 ▲'창업도시' 조성을 건의하며, 공장형 스타트업 스마트 제조ㆍ유통 거점 및 경북권 창업거점 허브 조성을 위한 공모 선정을 요청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식품산업정책관을 만나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설명하며, 구미가 푸드테크 산업의 거점으로자리매김해 K-푸드의 지속 가능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후 국토교통부를 찾아 ▲'김천~구미~신공항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동구미역' 신설을 포함한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의 조기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에서 학교와 기관 담당자 5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 업무 담당자의 시설 사업 데이터 관리 기준을 정립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에 수기로 관리되던 공사 대장과 하자 대장을 전산화하고, 통합된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시설 사업 관련 통계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데이터 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계약 정보를 활용한 공사 대장 등록 방법 △공사 관리 △하자 관리 및 입력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 사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한편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행정이 곧 경북교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 평화9지구(58필지, 10천㎡) 지적재조사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추가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까지 진행된 1차 상담에서는 평화9지구 토지소유자 다수가 참여하여 경계 협의를 마쳤다. 특히, 최첨단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내 집 마당과 담장을 입체적으로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한 결과, “담장 하나까지 선명하게 보여 경계 결정이 수월해졌다.”라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김천시는 1차 상담 기간 중 개인 사정으로 방문하지 못했거나 추가 협의가 필요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현장상담실을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 추가 상담 역시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소유자들을 배려하여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등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김천시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경산시 청년센터(센터장 탁윤아)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 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정책 참여단,
대경타임즈 이강옥 기자 | 경산시는 17일 2026년 상상더이상 4월 정기포럼을 대구대학교 DU스마트팜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 4월 정기포럼은 경산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유를 통해 젊은 공직자의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유치에 따른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임당유니콘파크 조성에 따른 ICT벤처창업 활성화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며 시 발전 방향에 부합하는 정책과제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시청 내 공간을 벗어나 분위기를 새롭게 하고, 지역대학의 여건과 자원을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대학의 강점과 환경을 시정연구에 접목하여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지역대학의 현장에서 진행됐다. 경산시의 상상더이상은 2014년부터 13년간 이어져 온 젊은 공직자 주도의 정책연구 모임으로 다양한 직렬의 7급 이하 공무원들이 조직문화, 업무 애로사항, 시정 발전을 위한 시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시정 전반에 젊은 감각을 더하는 경산시 대표 아이디어 뱅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n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4월 18일, 청도학생미래교육관에서 입학생과 지도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개강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강식은 제19기 영재교육대상자로 선발된 35명의 입학을 공식 허가하고, 학생들의 학습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및 지도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청도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2007년 인가 이후 현재까지 총 55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해 왔다. 올해 선발된 신입생들은 초등창의수학, 초등창의과학, 중등창의융합 등 3개 학급으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18명의 지도강사와 함께 탐구 중심의 심화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양춘희 영재교육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을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영재교육원이 여러분의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