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이소나가 에이스전 히어로로 등극했다. 2월 5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단 한 번의 무대에 팀 전체의 운명이 걸린 에이스전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5%P나 수직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30~2/5)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압도적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았다. 중반부를 넘어선 ‘미스트롯4’가 제대로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 마지막 주자인 비타오걸이 무대에 올랐다.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 팔색조 매력 장혜리, 프로 무용수에서 트롯 샛별로 등극한 유수비, 택견 소녀 원하연, 독보적 음색을 소유한 김산하로 구성된 비타오걸은 '해야'를 불쇼로 꽉 채우며 안방을 완벽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영천시의회는 6일 열린 제2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영천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루어졌다. 이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1조 591억 원(기정액 대비 125억 5,300만 원 증액)과 상수도사업특별회계 396억 원(기정액 대비 4억 8,000만 원 감액)을 포함한 총 1조 987억여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대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갑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원이 추경 목적에 맞게 지역 현안 사업 등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됐는지 면밀히 검토했으며, 각종 사업의 효율성과 시급성, 타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심사했다”고 밝혔다. 김선태 의장은 “오늘로서 12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회기 동안 주요업무 보고와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협조하여 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확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되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안동시의회는 2월 6일부터 2월 13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2026년 첫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26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고,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소천권태호음악관 관리ㆍ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11건과 의원발의 조례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2월 6일 오후 2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64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의결한다. 아울러,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정림 의원이 안동시 스마트농업 정책과 구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집행부에 대해 시정질문을 할 예정이다. 2월 9일 하루 동안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집행부 제출 안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2월 10일부터 12일은 제2차, 3차, 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의성군의회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제28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성군의회는 각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의성군 체육시설 관리 및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맞춤형 농자재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성군 마늘산업유통특구 계획 변경안 의견 제시의 건 등 지역 산업과 농업 발전과 관련된 안건들을 심사할 계획이다. 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군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임시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된 박물관공영주차장이 2026년 3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된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주시와 박물관공영주차장(경주시 구황동 619번지 일대)에 대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주차장을 공단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 경주박물관 동측에 위치한 박물관공영주차장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성된 시설로 국립경주박물관 방문객 수용을 위한 기반시설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신라금관특별전으로 인한 관람객 급증으로 주차 수요가 크게 늘어난 만큼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해당 주차장은 ▲일반 주차면 214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8면 ▲전기차 충전구역 14면 ▲대형버스 전용 주차구역 28면 등 총 264면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요금은'경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른 공영주차장 요금체계를 적용한다. 20분 이내 출차 시 무료이며, 최초 20분을 포함한 30분 이내 이용 시 5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 부과되고 1일 최대 요금은 1만 원이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고령군은 운수면 꿈트리농장(대표 이승)과 덕곡면 팜앤더담(대표 최재영)에서 한라봉 3㎏ 70박스(210만원 상당)를 고령군 드림스타트에 후원받았다. 이번에 한라봉을 후원한 ‘꿈트리농장’과 ‘팜앤더담’은 각각 2013년과 2018년 귀농하여 고령군에서 시설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아 한라봉 재배를 시작했으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드림스타트에 한라봉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자는 “정성을 다해 농사지은 수확의 결실을 취약계층 아동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아동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정성이 가득 담긴 귀한 농산물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2월 4일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반장 박영호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 고마움을 표하고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남다른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35기 영농기초 귀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1순위는 김천시에 주소를 둔 귀농 예정자 및 신규농업인, 2순위는 김천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시군 거주 귀농 예정자이다.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17일간) 이며,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교육 정원인 50명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9일 개강을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과정은 김천시 귀농 및 농업정책, 주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 교육, 귀농인을 위한 법률·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편성돼 현장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귀농·귀촌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해 보다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추진한다. 기존 연 2회(상·하반기)로 운영되던 귀농교육과 달리,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마음성장학년제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중점운영교 운영과 업무 담당자 연수, 교사․학부모 대상 지원자료 보급, 홍보 강화 등 전방위적인 준비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최근 마음성장학년제 중점운영교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 27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들 학교를 중심으로 정책이 실제 교육활동 속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먼저, 중점운영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 담당자와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수는 학생 마음건강 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학교 차원의 지원 체계 점검․정비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관리자 역할과 학교 내 협력 체계를 중심으로 한 실천 중심 연수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학교가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 도 교육청은 ‘청소년 자해 교사대처 가이드’와 ‘학생 마음건강 관리를 위한 교사용 가이드’ 등 교사 활용 중심의 전문 자료 2종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군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인지중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기수별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인지자극 활동, 일상생활 기반 뇌운동, 인지·운동 융합활동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만들기 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 사전·사후 인지기능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인 인지 건강 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뇌건강 교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