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예천군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5인 이상)을 예천군으로 유치할 경우 관광 형태와 체류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당일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숙박 관광은 내·외국인 5인 이상 단체가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하고 관광지 1개소와 식당 1개소를 이용할 경우 1인당 2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예천군 관광진흥 조례」 제4조를 근거로 서류심사를 거쳐 지급 요건을 충족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전국 여행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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