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오후 14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최기훈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최신 학교폭력 대응 동향을 파악하고, 사례분석을 통하여 학교폭력 발생시 사안 처리 유의점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교사들이 학생 간 갈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미경 교육지원과장은 “학교폭력은 사안 처리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과 관계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관리자와 책임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경북형 성장 중심 인성 특화 프로그램이다. 인문.봉사.체육.예술.외국어.통합 등 다양한 분야의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 463명이 금장, 은장, 동장 인증을 받았다.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 10개 프로그램에는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 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탄소중립! 100일의 도전 △트레킹, 경북 속으로 △꿈다락(꿈多樂) 챌린지 △English! Speak Up △청소년 CEO 창업프로젝트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 등이 있다. 이번 협의회는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간 운영해 온‘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추진 성과 및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인증제 운영을 위한 질적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프로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영양교육지원청은 22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역화 교재 집필진 2명의 강사가 지역화 교재의 구성과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지역화 교재 활용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수업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이번 연수는 지역화 교재의 효과적인 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교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이 학교 주변에서 담배를 쉽게 구입하지 못하도록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홍보단을 구성하고, 4월 22일 영천고등학교 일대 담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흡연예방홍보단은 영천교육지원청과 영천시보건소 관계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연중 월 1회 이상 학교 주변 담배판매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신분증 확인 철저 등을 업주들에게 협조 요청하고 흡연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담배 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흡연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담배는 중독성이 강한 만큼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담배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학교 내에서의 학생 대상 흡연예방 교육도 강화하여 청소년의 담배 접근성을 낮추고, 흡연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관내 학교 정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처리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정보보안 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는 다양한 교육행정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활용하는 만큼,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에서는 ▲학교 현장의 주요 정보보안 사고 사례 ▲악성 이메일 및 계정 탈취 대응 방법 ▲개인정보 수집·이용·보관·파기 시 유의사항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정보 담당 교사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실시하여 관련 법령과 지침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 및 대응 방안까지 살펴보았다. 이용택 교육장은 “학교의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는 학생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책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정보부장들의 실무 역량을
대경타임즈 남해련 기자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 22일 13시 30분, 의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의성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 현장의 장애 학생 인권 지원 활성화를 통해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으로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연수 지원, 학생 및 가족 심리상담 및 성 인권 교육 지원, 통합교육지원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의성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지원청, Wee센터, 관내학교, 군청, 경찰서, 장애인학부모회 등 지역 사회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학생의 인권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인권지원단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박진구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는 교육공동체 전체의 관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0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상북도교육청청송도서관 제2강의실에서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청송군 관내 8개 초등학교 돌봄전담사가 참석했으며, 학교에서 아침 돌봄, 틈새 돌봄, 저녁 돌봄까지 참여하는 학생들이 등교부터 귀가까지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돌봄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알찬 연수였다. 이날 연수 강사로 나선 고경초 이○호 교장은 2022년부터 늘봄 선도학교 근무를 하며 그동안 경험에서 터득한 정보와 노하우, 행정 업무 처리 방법까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세세하게 연수하여 돌봄전담사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초등학교 돌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돌봄전담사에게 실제로 닥치는 학부모 민원 대처와 해결 방안을 대화식으로 풀어 가며 초등학교 돌봄전담사의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됐다. 청송교육지원청 남정일 교육장은“매년 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연수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학교폭력 관계개선 프로그램’ 적극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이번 안내는 학교폭력 사안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항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를 가장 먼저 만나 상담하는 전문상담인력이 갈등 해결의 출발점에 있는 만큼, 첫 상담 단계에서 관계개선 프로그램의 취지와 효과를 충분히 안내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학교폭력 사안은 학생 간 갈등을 넘어 학부모 간 분쟁, 행정심판,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이 사안 초기부터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갈등 장기화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교육적 해결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전문상담인력은 학교폭력 사안에서 학생들의 마음을 가장 먼저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초기 단계에서 관계개선 프로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4월 21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관내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116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에는 초·중·고 전체를 대상으로 공통 전달 연수를, 오후에는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오후 연수에서는 초등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손경애 상담센터등대 센터장이‘모래놀이치료를 통한 아동 정서이해와 학교현장 적용’을, 중·고등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한동대학교 지원근 교수가‘고위기 학생의 문제행동 이해와 비행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상담 전문성 향상과 정보 공유에 도움이 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의 다양한 어려움과 문제행동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상담 지원을 위해 전문성 신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자립생활교육실에서 진로직업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립생활교육실 진로직업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 등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생활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계획했다. 체험프로그램은 포항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제과제빵과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 직업생활과 진로 방향성 설정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했다. 최한용 교육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있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