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가을 여행 경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 대한민국 반값 여행* 이용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 개인 최대 10만 원(청년 최대 14만 원) ■ 올가을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에 더해 4월부터 진행한 지역 4곳도 함께 합니다! (새로 추가된 여행지 9곳) · 화천, 태안, 서천, 안동, 함양, 영천, 산청, 고성, 장흥 (기존 진행 지역 4곳) · 영광, 거창, 밀양, 완도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반값 여행'이 시작되니,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방문해 '반값 여행' 지역을 확인해 보세요!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방문해 개막을 1주일 앞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9.5.~11.4.)’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지난 4월 21일과 6월 26일에 이에 세 번째로 현장을 찾은 윤 장관은 이번 점검에서 행사장 시설과 주요 동선, 관람객 편의시설, 교통대책, 안전관리체계 등 박람회 준비 전반을 직접 살피며 개막 전까지 보완해야 할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 주요 장소 및 이동 동선 등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현장 점검 먼저 주행사장을 찾은 윤 장관은 행사의 명소인 주제섬을 비롯해 미래섬, 문화섬, 국제섬 등 주요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관람객을 맞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많은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는 섬테마존과 열린무대 등 주요 공간에서는 관람객 이동 동선과 혼잡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폭염과 풍수해 등 기상악화와 화재·응급환자 발생 등 각종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실제 사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근절을 위한 입장권 판매자와 통신판매중개업자의 조치 의무, 과징금 부과 기준, 신고포상금 지급 절차 등을 규정한 '공연법 시행령' 및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18일, 제36회 국무회의를 통과해 8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 개정된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은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 금지, 부정행위 방지 위한 사업자 조치 의무화, 신고기관 지정 및 운영 지원, 신고포상금 지급, 판매금액 50배 이하 과징금 부과, 부당이익 몰수‧추징 등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8월 28일 법 시행에 맞춰 개정법에서 위임한 사업자 조치 의무의 구체화, 신고기관 지정 요건, 신고포상금 및 과징금의 부과 기준 등 세부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개정법에서는 입장권 판매자와 통신판매중개업자에게 부정구매 및 부정판매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의무를 새롭게 부과했다. 이에 따라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해당 조치 의무를 본인 확인, 신고 기능 운영, 부정거래 시 관련 게시물 노출
대경타임즈 김대경 기자 | 올가을 버킷리스트 - 가을 여행철, 촌캉스로 특별한 추억 만들기! ■ (버킷리스트 01)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 · 농촌체험휴양마을(72개)에서 하룻밤! · 촌캉스 숙박 후 소중한 후기 인증하기(개인 SNS) · 최대 10만 원 숙박 지원 받기! (최대 30팀) *(공모) 8.27~9.8, (선정 발표) 9.11, (숙박) 9.14~10.31 ■ (버킷리스트 02) 2026 에이팜쇼 - 농촌여행 운동회 · 농촌관광 관련 홍보관 둘러보기(8.28~30) · 다양한 부스 체험 & 리워드 받기! · 농촌·미식 여행의 즐거움 발견하기 ■ (버킷리스트 03) 찾아라! 떼리앙X촌식이 촌캉스 원정대 · 떼리앙X촌식이 캐릭터 스티커 받기(25개 롯데리아 매장) · 근처 농촌체험휴양마을(27개) 방문하기 · 방문후기 개인SNS게시 후 경품 받기! 3월~11월 매월 둘째 주 '농촌관광 가는 주간' 운영 중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제1회 국민통합 문학공모전' 시상식을 26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공모전은 문학을 통해 국민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심상옥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 김홍신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와 축사, 경과 및 성과보고, 심사평, 수상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총 4,51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19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아원씨의 단편소설 '7센티미터'가 선정됐다(상금 1,000만원). 제목의 ‘7센티미터’는 아파트 출입구 문턱의 높이로, 휠체어를 탄 주민과 오토바이 배달원이 갈등 끝에 함께 문턱을 낮춰가는 과정을 담았다. 최우수상(상금 각 500만원)에는 시 '나이테의 계절'(남우숙), 수필 '달빛고속도로를 달리며'(이미경), 단편소설 '건널목 양쪽 우리 동네'(신하정)가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우수상(상금 각 300만원) 3명, 장려상(상금 각 100만원) 9명, 특별상(상금 각 200만원) 3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
대경타임즈 김영호 기자 |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인 여성들이 재외동포 정책에 더 폭넓게 참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와 재외동포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한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26일 서울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에서 세계 각국의 한인 여성들과 만나 이와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김 청장은 올해 대회 주제인 '연결된 KOWIN, 함께 만드는 미래'를 언급하며, 지난 20여 년간 세계 각지의 한인 여성들이 국경과 세대를 넘어 교류하며 쌓아 온 성과에 주목했다. 또 공감과 포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와 현지사회의 접점을 넓히고,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의 유대를 다지는 한편 차세대 성장을 이끌어왔다고 평가했다. 김 청장은 KOWIN이 구축해 온 연결망을 토대로 재외동포청과의 교류도 한층 넓혀갈 것을 제안했다. KOWIN 회원들은 한인회를 비롯해 전문직·경제·차세대·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이 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주요 사업과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