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개정 아동수당법 따라 이제 9세 미만도 아동수당 드려요. 지역에 따라 매달 최대 12만 원 1~3월 분은 소급해서 지급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아침 첫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관리하자! ■ 아침 첫발의 고통, 족저근막염이 무엇인가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해 발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두껍고 강한 섬유 띠인 족저근막에 손상이 쌓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 ① 아침 첫발의 비명: 자고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찌릿해요. ② 걷다 보면 '반짝' 완화: 조금 움직이면 나아지지만, 오래 서 있으면 다시 아파요. ③ 다시 일어설 때 통증: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통증이 확 밀려와요. ■ 발이 보내는 신호 족저근막염, 왜 생기는 걸까요? 한 번의 큰 충격보다는 반복적인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원인] · 과도한 신체 활동: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마라톤, 달리기 등 발바닥에 충격을 주는 운동 과다 · 발의 구조적 문제: 발의 아치가 낮은 평발이거나, 아치가 지나치게 높은 오목발인 경우 · 유연성 부족: 종아리 근육이나 아킬레스건이 짧고 딱딱한 경우 · 부적절한 신발: 쿠션이 없어 바닥이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 장시간 체중이 실리는 활동: 딱딱한 바닥에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EP. 결혼 준비한다면 꼭 봐야 할 피해 예방 가이드] 스드메 상담 가기 전, '이것' 확인했나요? · 결혼 서비스 상담 가기 전 확인 안 하면 손해! @예비 배우자 소환 · 결혼 앞둔 친구에게 해당 게시물 공유 필수! ■ 결혼서비스 소비자 피해 현황 · 피해구제 신청 건수: 최근 1년 새 18.9% 증가! 2024년 905건 → 2025년 1076건(18.9% 증가) · 4~5월 성수기 피해 급증: 전년대비 56% 증가! 2024년 4~5월 125건 → 2025년 4~5월 195건(56% 증가) · '계약해지·위약금' 관련 분쟁이 가장 많아요! - 계약해지·위약금: 82.4% - 계약불이행(불완전이행): 7.4% - 청약철회: 5.7% - 기타: 4.5% (2024년~2025년 전체) ■ 데이터로 보는 현실 계약을 해지하거나 변경할 때 위약금 분쟁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계약 전 꼼꼼한 확인이 피해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 '참가격' 확인 필수! 상담 가기 전, '참가격' 누리집에서 결혼서비스 관련 정보를 확인하세요! · 우리 지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경주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안심 농촌마을 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추진한 행정안전부 ‘2023년 경주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과 연계한 고도화 사업으로, 농촌지역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디지털 기반 생활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했다. 사업은 경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와 인근 시범마을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농기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IoT와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기계 전복사고 감지장치 85대 보급과 지능형 CCTV‧스마트 전광판 설치가 포함됐다. 전복사고 감지장치는 사고 발생 시 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즉시 알림을 전달함으로써 초기 대응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 농기계임대사업소 인근 주요 도로와 교차로 5개소에는 지능형 CCTV와 스마트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를 통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공사에서 관리·운영하는 관내 공영주차장 4개소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금오산 주차장 ▲구평동 지하주차장 ▲산동 우항공원 주차장 ▲구미역 후면광장 지하주차장 총 4곳이다. 이 외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공휴일 운영 기준에 따라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주차관리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연휴와 맞물려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주차장 접근성 향상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는 무료 개방에 앞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사전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노동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서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석유화학 기반 자재인 방수재, 단열재 등 건축 현장 핵심 자재의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공공건축공사의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고 시공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우선 자재 수급 지연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공사 기간 연장과 과업 변경을 적극 검토한다. 시공사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정될 경우 공기 연장을 승인해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원활한 자재 확보를 위해 선금 지급 범위 내 추가 지급을 검토하고, 기성검사를 수시로 실시해 공사대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 특정 수입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에는 설계 품질과 안전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동등 성능 이상의 대체 자재 사용을 신속히 승인해 공사 중단을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지난 4월 22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 자유로운 생각 나눔의 장'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발굴 사례와 체납세 징수체계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가 활발히 논의됐다. 구미시 대표로 나선 교통정책과 최광수 주무관은 '스마트 전자고지로 징수율은 Up! 비용은 Down!'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존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우편 고지 방식이 지닌 한계를 분석하고, 고지 절차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체납 관리 체계를 제시했다. 특히 전자고지 도입으로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우편 발송 비용을 크게 절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 편의를 높이면서도 행정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사례로 주목받았다. 한승우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고민과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외수입과 지방세 분야의 전문성을 높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구미시는 지난 27일 LG유니참㈜로부터 여성위생용품과 유아용 기저귀 1,056박스(4천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전달된 물품은 아동·장애인복지시설과 가족센터, 읍·면·동의 취약계층 여성과 아동에게 배분된다. 이번 기탁은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LG유니참㈜은 2023년 7월 구미시와 ‘쉐어패드(share pad)’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같은 해 3차례, 2024년 2차례, 2025년 2차례 등 총 7회에 걸쳐 여성위생용품과 유아용 기저귀 7,847박스(약 4억9천만원 상당)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김동욱 LG유니참㈜ 생산총괄은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 여성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LG유니참㈜은 구미시 공단동에 생산공장을 두고 유아용 기저귀와 여성용품 등을 생산하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쉐어패드’ 기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꾸준히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지난 20일, 5월 개최되는 ‘동부동 한마음 경로잔치’와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축제에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최정애 부시장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관계기관 및 부서, 주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시설물 안전점검 ▲인파 밀집 및 교통대책 ▲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의료지원 체계 ▲화재 예방 및 비상대피 계획 ▲기상 악화 시 대응방안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먹거리 부스 위생 등 행사장별 안전관리 대책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와 어린이날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특성을 반영해 이동 동선의 안전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 세심한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아울러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영천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개최 전까지 현장 점검과 사전 조치를 완료하고,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