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고용노동부 과태료 조회·납부, 이제 모바일과 웹에서 스마트하게! ■ 모바일 전자고지 알림 메시지(카카오톡 또는 MMS) 고지서 수신 후 바로 납부 1. 수신동의 및 본인인증 2. 고지서 조회 3. 계좌이체·카드 납부 ※ 모바일 전자고지 미열람자 및 수신거부 시 우편으로 종이고지서 발송 ■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과태료 조회·납부 -대표홈페이지 → 민원 → 과태료 조회·납부 1. 본인인증 2. 고지서 조회 및 출력 3. 계좌이체·카드 납부 4. 납부 이력 조회 ☞ 문의사항: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고용관리과(지역협력과)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을 열고,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교육생 74명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전문교육은 지난 3월 11일부터 시작해 연중 장기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42명과 애플스쿨과정 32명이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 운영 능력과 과학적 재배기술을 겸비한 사과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애플스쿨과정은 사과 재배 입문자를 대상으로 △사과원 조성 방법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전정과 병해충 방제 등 기본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은 밀식과원 조성과 미래형 사과 재배체계를 주제로, 국내외 최신 재배기술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심화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사과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병해충과 생리장해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과정별 우수교육생으로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정철수(58세), 애플스쿨과정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2026년부터 확대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 기념품 판매점, 낚시장 등 4개 업종 추가 -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 시 현금영수증 반드시 발급 -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제도 적극 안내 ■ 2026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국세청은 '26년부터 현금 거래가 많은 4개 업종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으로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2026년 신규 의무발행업종) - 기념품, 관광 민예품 및 장식용품 소매업 - 사진 처리업 - 낚시장 운영업 - 기타 수상오락 서비스업 의무발행업종에 추가된 사업자에게는 발급의무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현금영수증 안내 책자 배포 등을 통해 발급의무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습니다. ■ 의무발행업종 영위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할 현금영수증 발급의 모든 것! ·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 거래 건당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 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아도 반드시 발급 - 거래상대방 인적사항 모르는 경우, 거래일로부터 5일 이내 국세청 지정번호(010-000-1234)로 무기명 발급 - 현금영수증 발급하면서 추가요금 부
대경타임즈 최신형 기자 | 12월 소비증가분도 환급 상생페이백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 12월 31일까지 - 최대 3만 원 ※ 상생페이백 9~12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 월평균 소비액보다 늘면 월별 소비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12월, 최대 3만 원) *12월에 처음 신청했다면, 9~11월분은 잔여 예산 상황에 따라 지급 여부 결정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주시 오빵 베이커리(대표 오성호)가 지난 23일 케이크 50개를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오빵 베이커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크리스마스라는 의미 있는 시기에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성호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케이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케이크를 받는 분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힌편, 이날 기탁된 케이크는 가흥1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해 1등급에서 하위 5등급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영천시는 2021년 이후 매년 3등급을 받아왔다. 그러나 올해는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으며, 경상북도 내 시부 가운데 1등급 기관이 없는 점을 감안할 때 구미시와 함께 도내 시부 최고 등급을 받은 셈이다.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영천시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0.5점으로 전국 시부 평균보다 2.7점 높게 나타났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인 외부체감도는 88.9점으로 평균 대비 5.3점 높았으며, 시청 공직자들이 스스로 청렴 수준을 평가한 내부체감도 역시 59.5점으로 평균보다 5.0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기관의 반부패 노력과 제도 운영 분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역시 85점으로 전국 시부 평균보다 0.9점 높아, 이번 종합청렴도 등급 상승을 이끌었다. 이번 성과는 그동안 영천시가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교내 두산로봇 인증교육센터에서 운영한 ‘코어 트레이닝 과정(Core Training Course)’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로봇자동화과 및 로봇전자과 재학생 총 27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코어 트레이닝 과정’은 협동로봇 제어 및 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습 중심 인증 교육과정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운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 과정은 전공 교육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학생 전원은 두산로보틱스 인증 수료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로봇자동화과 안성수 교수와 권영국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협동로봇 운용 사례와 응용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무영 학장은 “두산로봇 인증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운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소속감 강화를 위한 2025년 제4차 주말체험 프로그램 '★Star 영천 ★Star 베이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영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청소년들이 창의력을 발휘하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가족과 나누며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보현산댐 전망대 관람 및 둘레길 걷기, 출렁다리 체험 등 야외 활동을 통해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다채로운 활동은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균형 있게 키우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는 연말을 맞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연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관내 읍·면·동 4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땔감 3㎥씩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땔감은 영천시 산림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벌채사업, 숲가꾸기사업, 위험목 제거사업 과정에서 수확된 목재를 활용한 것으로,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나눔 실천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실시하는 벌채, 숲가꾸기, 위험목 제거사업을 통해 수확된 나무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산림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영천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천 점·사용료 징수 실적, 지방하천사업 추진 실적, 지방하천사업 안전관리 등 하천 관련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영천시는 지역 내 국가하천 1개소(15.80km)와 지방하천 24개소(253.35km)를 포함한 하천에 대해 하천정비사업, 퇴적토 및 유수 지장목 제거, 수문 및 제방 정밀안전점검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하천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재해 예방에 힘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현천(화남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농경지와 가옥 침수가 반복되던 미개수 구간을 개선·정비하고, 하천 정비 6.6km와 교량 4개, 보·낙차공 4개 등 주요 시설을 정비해 계획빈도 홍수량에 안전한 치수 안전도를 확보한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돼 높은 가산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하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