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은 2월 12일, 남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치료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음악테라피를 통한 정서 안정, 반려식물 심기 체험, 식물의 천연 재료를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 김소명 단장은 “산불 피해로 지친 주민들께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마음 회복을 돕는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송정규 남선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께 다시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에 감사드리며, 남선면 역시 주민 곁에서 회복을 돕는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제공을 위해 전문 문화예술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공연, 전시 등에 지속적인 협력 구조를 설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2월 13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영호남을 잇는 문화예술 거점 기관으로서 상호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콘텐츠의 균형 있는 유통과 공공 문화예술의 확산에 공동으로 힘쓸 계획이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임순옥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립 문화예술 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과 교류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 부분에 '2025 ACC 파트너십 공연 유통처 사업'을 통해 2월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를, '2026 어린이 공연 유통 사업'을 통해 9월 인형극 ‘아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도모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예천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주간교육 과정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4주간 주 1회 진행되며, △통기타(초급) △S라인댄스 △정리수납방법 △원어민영어회화(초급) 총 4개 과정으로 각 과목별로 20명씩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2월 23일 10시부터 일주일간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홍보물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안동시 누리집 ' 시정소식 ' 안동소식 ' 공지사항에서 ‘어울림’을 검색 후 게시물 내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접수 완료 문자를 받은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안동시어울림센터를 방문, 현장 등록을 완료해야 최종적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과목 수를 확대하고 교육기간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는 교육 제공과 원활한 운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영양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수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한편,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소비문화 실천과 건전한 명절문화 조성의 의미도 함께 되새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장보기 활동을 넘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신뢰받는 공공기관’이라는 공직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실천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설을 잘 보내시라는 따뜻한 명절 인사와 함께, 청렴 문화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2월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집중되는 안동역과 터미널에서 ‘청렴으로 함께하는 안동! 청렴한 설 명절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직자들이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청렴 확산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안동시는 공사․용역 등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 발송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서 작성 ▲청렴 주의보 발령 ▲공직기강 점검 실시 등을 통해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사 입구에는 ▲청렴 배너를 설치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힘쓰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은 많은 시민이 고향을 찾는 시기인 만큼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2월 12일 중앙신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활동의 일환인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전통시장 이용객 집중으로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중앙신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안전한 귀향길을 위한 생활안전 수칙 ▲전통시장 화재 예방 요령 ▲점포 내 소화기 비치 및 점검 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특성을 감안해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문어발식 전기 사용 금지 등 실생활 밀착형 화재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담요, 치약․칫솔 세트 등 생활용품도 함께 배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전통시장을 찾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안전한바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모두의 봄,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관내 관광시설 운영사 및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3월 6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시설(숙박․식음료․카페 등), 여행사, 체험시설 등의 운영사는 입장료․체험료 할인, 숙박할인, 특별 메뉴 제공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폼으로 신청받은 참여사의 제안을 한국관광공사의 평가 후 3월 말 최종 참여사가 확정될 예정이다. 참여사의 특별 프로모션 상품 등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공식 누리집 내 특별 프로모션 전용 페이지에 입점하게 되고, SNS 홍보를 통해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혹은 안동시청 누리집 시정소식의 공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무장애관광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안동을 방문하고 즐길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5일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산불, 상․하수도 고장, 환경오염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도 강화한다.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24시간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운영한다. 안동병원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24시간 실시해 응급환자와 어린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또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2월 12일 풍천면을 시작으로 3월 6일까지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특별법에 따른 피해 지원신청 및 지급절차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 30일까지 운영될 집중 신청 기간에 앞서 ‘피해 신고 및 지급 절차’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사전 준비를 도와 혼선 방지 및 신속한 행정 처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특별법 피해 지원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신청 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문의 사항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는 빠짐없는 안내를 위해 총 14회에 걸쳐 피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며, 세부 일정은 ▲2.12. 풍천면 16시 ▲2.13. 임하면 10시 ▲2.19. 일직면 16시 ▲2.20. 길안면 14시 ▲2.24. 남선면 14시 ▲2.25. 일직면 16시 ▲2.26. 임하면 10시, 길안면 16시 ▲2.27. 남선면 16시 ▲3.3. 남후면 14시 ▲3.4. 임동면 14시 ▲3.5. 일직면 10시, 길안면 14시 ▲3.6. 시청 시민회관 15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경타임즈 김완태 기자 |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산불, 상.하수도 고장, 환경오염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24시간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도 강화한다.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24시간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운영한다. 안동병원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24시간 실시해 응급환자와 어린이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또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통 및 생활편의 대책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