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고령군은 12월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공무직 근로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공무직 근로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다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 총 1·2차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고객만족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인굿컴퍼니교육센터 박지우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민원 응대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경청과 공감의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민원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일선 업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전화 응대 요령, 주의해야 할 표현과 태도, 상황별 응대 방식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령군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민원 응대 방식도 함께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직원들이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고령군은 2025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농촌돌봄농장 지원사업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감이 필요한 돌봄 대상자(경증 치매 노인, 다문화가정 등)에게 농업 기반의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며 ‘화려한오늘’에서 주관했다. 총 사업비 30,000천원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가족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다문화가족센터, 치매안심센터, 아동센터에서 각각 10명씩 10회 진행됐으며 농장 활동을 통해 신체기능 향상,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직업능력 개발의 기회도 제공받았다. 마지막 수업으로는 김장 봉사를 통해 농장에서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은 총 100포기 정도 진행했으며 복지센터, 장애인센터 등으로 기부됐다. 농촌돌봄농장사업은 향후 4년간 매년 55,000천원으로 운영 예정이며 더 나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증치매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농업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내서·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상품성이 떨어져 품종별 정상 가격을 받지 못하는 못난이 농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추진계획 수립 ▲지원사업 ▲실태조사 ▲소비촉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강효구 의원은 “농가 소득 증대와 자원절약, 소비자 부담 완화, 환경 오염 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상주시의회 정석용 의원(청리·공성·외남)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상주시 방치 농업기계의 처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농업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농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방치 농업기계 처리 의무 ▲실태조사 ▲사업 ▲사무의 위탁 ▲협력체계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정석용 의원은 “방치된 농업기계를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농촌 안전과 환경 개선, 농지·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상주시의회 김세경 의원(비례)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장애인·노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장애인‧노인이 이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다른 사람에게 신체·재산상 피해를 입힌 사고에 대하여 보험 가입 및 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노인의 이동권 보장 및 사회활동 참여 증진에 기여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보험 가입 ▲ 보험회사 선정 ▲보험료 납부 ▲보험 보장 기준 ▲보험금 청구 및 지급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세경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사고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권과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원(모동·모서·내서·화동·화서·화북·화남)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안정적인 근무 기반을 조성하고, 상주시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생활체육지도자 실태조사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사업 ▲지원 ▲포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 안경숙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전문 지도자 확보와 처우 개선을 통해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한 삶이 증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지하 시설물 및 지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후속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수립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한 현장조사결과 조치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안전조치 ▲지반침하에 대한 응급조치 ▲공동조사 대행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익상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지반 침하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고 상주 시민의 안전이 확보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경북도는 12일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 증산가천터널 입구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김천, 성주 지역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903호선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사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통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 지역 축하 인사와 함께 개통을 알리는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했다. 증산~가천 간 도로는 연장 4.5㎞에 사업비 560억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 19일 착공 이후 7년 만인 2025년 12월 13일 정식으로 개통된다. 본 구간은 지방도 903호선의 마지막 미개설 구간으로 북측 성주군 금수강산면으로 약35㎞, 40분 거리를 우회했으나, 1.1㎞ 증산가천터널 관통 등 본 도로의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6분으로 단축된다. 아울러, 경북도는 증산~가천 간 도로 외에도 김천과 성주 지역에 가목재터널 건설공사 등 7건 사업에 사업비 2,222억원을 투입해 지역 인력, 자재, 장비 등을 우선하여 계획, 추진하고 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증산~가천 간 도로 개통은 사회간접자본의 투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경상북도가 도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10일부터 31일까지 제9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문적인 지식과 자질을 갖춘 도민을 청렴도민감사관으로 위촉해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제도개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상북도는 1996년부터 도민이 직접 도정 현장을 감시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명예감사관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14년에는 이를‘청렴도민감사관’으로 개편해 역할을 강화했으며, 현재는 184명의 제8기 청렴도민감사관이 도내 곳곳에서 도정 서비스의 개선과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활약 중으로 내년 1월 말 임기가 만료된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은 총 40명 이내이며, 2026년 2월부터 2028년 1월까지 2년간 복지정책, 도시안전, 문화관광, 산업경제, 기후환경, 내부통제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종합감사, 특정감찰, 민원조사 참여 ▲부패방지·청렴정책 수립 시 참여 및 의견제시 ▲공익제보 및 제도 관행·개선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장세림이 로맨스물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장세림은 극 중 애 엄마로 신분을 속이고 위장 취업한 장수 공시생 고다림(안은진 분)의 공시 학원 동기이자, 궂은 말에도 씩씩한 다림의 옆에서 함께 공감하며 응원하는 동생 '상희'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 5년째 공시생인 고다림은 고시학원 강사로부터 '노량진 좀비'라고 비꼼을 당했다. 이에 다림은 비하는 너무하다며 따졌지만, 강사가 사과의 의미로 건넨 무료 수강권에 꾸벅 인사하며 태도를 바꿨다. 이에 상희(장세림 분)는 "언니는 그런 소리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아요?"라며 자존심도 없는 다림을 나무랐다. 다림은 "뭐 어때? 좀비 소리 한 번에 한 달이 공짜인데. 이거 벌려면 여기서 얼마나 일해야 되는지 알아?"라며 절실한 현실 앞에 자존심 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