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어제보다 조금 더 깊이 걸었습니다’ 낭독회 열려

권양우의 낭독 사랑방, 김용규 교장과 숲 체험담 공유
도시를 떠나 숲에서 20년간 삶의 지혜 찾은 철학자
풀과 나무의 사연에서 인생의 숙제와 극복법 발견
숲을 깊이 만나면 잃어버린 자신과 사랑의 힘 되찾아

2025.07.22 01: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