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의성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 달을 선사할 예정이다. 의성군 도서관(의성군립, 봉양온누리터, 금성면작은, 다인면작은)을 중심으로 9월 한 달간 운영되며 저자특강, 공연, 원데이클래스, 독서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행사로는 △가족소통전문가 이호선 교수 저자강연회 △공연'웅이마법사의 마법의 책' △YL Jazz Trio의 '책 속에 들어있는 재즈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가을에 읽기 좋은 도서’를 주제로 한 테마 도서 전시도 함께 열린다.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디저트 이야기와 퓨전 마카롱 △수제도장 제작 △이북 이야기와 인절미 만들기 △독서 공예품 제작 △마음이 즐거워지는 도예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도서 대출 활성화를 위한 ‘도서연체 제로의 달’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상주시에서는 2025년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임시회의를 8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과 시장을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교수, 연구원 등 각계각층의 민간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상주시 주요 정책과 시정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시정발전 현안과 공공기관 유치를 주제로 36건의 정책안건이 제안됐으며 제안된 안건에 대해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검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임시회의는 정책과제 발굴, 시정 자문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자문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원회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필요성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권오상 위원장은“이번 임시회의를 통해 상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시정 자문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Again!, 경상의 꿈, 상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디지타임즈(DGTIMEZ) 최영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한 남·여새마을지도자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상주시 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평소 시정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24개읍면동․3개단체(직․공장, 문고, 교통) 상호 간 한마음 화합행사를 통해 살맛나는 행복상주 공동체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고, 조직역량을 재충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저출산․고령화 공감대 형성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본 행사는 함창읍 덕통2리 새마을지도자(김학봉) 외 53명의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24개 읍면동대항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정희 회장은“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가족들의 화합과‘다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상주’만들기에 새마을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
디지타임즈(DGTIMEZ) 최신형 기자 | 상주시는 지난 8월 2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2025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약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간부공무원, 공약사항 담당 부서장 및 담당 팀장들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의 대표인 공약사항 이행평가단(위원장 권오상)도 참석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시정목표 달성과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상주시는 6대 분야 5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KTX 역사 주변 전략적 개발 △은척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등 지역개발 분야 14건, △상주세계모자축제 개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만화를 소재로 한 만화축제 개최 등 문화·관광 분야 13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및 기업유치 △청년창업 육성 및 청년문화 조성 등 경제·청년 분야 5건, △스마트팜 육성지구 조성 △스마트팜 혁신밸리 전국 최고로 발전 등 농업 분야 9건, △지방소멸 대응 기금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오늘(28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7회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그룹 뉴이스트 출신 가수 백호가 스페셜 마스터로 출격한다. 백호는 냉철한 심사평과 촌철살인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끌어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반격을 꿈꾸는 투스타 참가자들과 올스타를 지켜내려는 이들 사이에 갈등이 폭발한다고. 참가자들은 조여오는 순위 압박에 연습 도중 눈물을 흘리거나 일부 참가자들은 “다음 발표 때는 집에 가겠구나”라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내 최종 결과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지난주 댄스 포지션 미션곡 영파씨의 ‘XXL’, 제니의 ‘Like JENNIE’, 랩 포지션 미션곡 원타임(1TYM)의 ‘HOT 뜨거’ 무대가 스타 크리에이터의 눈길을 사로잡은데 이어 오늘 밤 댄스 포지션 미션곡 스트레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배우 윤현민이 ‘화려한 날들’에서 재벌 3세의 카리스마와 애틋한 짝사랑 등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9일(토)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에서 윤현민은 완벽한 스펙과 매너를 갖춘 육각형 남자 ‘박성재’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극 초반 성재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재벌 3세이자 이지혁(정일우 분)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지혁과 티격태격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지혁의 아버지 이상철(천호진 분)의 퇴직 축하 파티에 참석해 유럽 여행권을 선물하는 등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결혼이 무산된 지혁과 그의 가족을 챙기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집에서는 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대기업 본부장으로서 유능한 면모를 보이지만, 아버지 박진석(박성근 분)과 새어머니 고성희(이태란 분) 앞에서는 공손하면서도 차갑게 거리를 두며 재벌가 특유의 냉랭한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은 27일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 대표단을 위한 환송 만찬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산업고위급대화는 문화라는 토대 위에 창의성과 첨단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산업과 미래를 창조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APEC에서는 최초로 열린 문화 분야 회의다.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문화산업고위급대화의 경주 개최 이유 중 하나는 경주가 문화유산을 품은 미래지향적인 도시이기 때문이다. APEC준비지원단은 이런 문화산업고위급대화의 개최 목적에 맞춰 환송 만찬에서 K-컬처의 원류인 경북-경주의 문화적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칵테일 리셉션에서는 정상회의 만찬주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경상북도의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할 수 있는 ‘미리 만나보는 정상 만찬주’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선각단화쌍조문금박’전시와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선식 사기장의 생활자기(식기세트) 전시도 병행했다. 금박은 머리카락보다 가는 0.05cm 이하 굵기 각선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새 두 마리를 새 주위에는 꽃무리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기상청은 8월 27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2025년 청소년 슈퍼컴퓨팅 체험 캠프’를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상·기후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우리나라 슈퍼컴퓨팅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2017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체험 캠프의 참가자는 전국 교육청, 누리 소통망(청주기상지청 SNS), 진로 체험 누리집 꿈길, 기상청 행정 누리집 홍보를 통하여 공개 모집으로 선발됐다. 최종적으로 경기·전라·충청·경상·강원특별자치도 등 전국 각지의 10개 고등학교에서 총 15명의 학생이 선정됐으며, 다양한 배경과 관심사를 지닌 참가자들이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충북 청주시 오창읍)로 모이게 된다. 이번 체험 캠프는‘슈퍼컴퓨터를 활용한 기상예보 생산 체험 프로젝트’ 형태로 기획됐으며,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현장 탐방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센터 견학을 시작으로 슈퍼컴퓨터의 복잡한 내부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구성 장치 분해·조립 체험, 슈퍼컴퓨팅 원리를
디지타임즈(DGTIMEZ) 김완태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이 학생이 배움의 주인이 되는 수업 확산을 위해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영양교육지원청은 8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2025 학생 생성 교육과정 및 2022 개정교육과정 이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실습·토의·토론 중심으로 운영되며, 교사들이 학생과 함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는 영양중앙초 임○연 교사가 맡아 ▲학생 생성 교육과정 이해 및 설계 실습 ▲2022 개정교육과정의 주요 내용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 등을 다루었다. 참가 교사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공유하며, 연수 이후에는 각 학교에서 전달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근호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이 주인이 되는 교육과정을 구현하려면 교사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들이 현장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을 자신감 있게 운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DGTIMEZ) 남해련 기자 | 경북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행복지원동에서 경북교사노동조합(위원장 이미희)와 2025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 정책국장과 업무 담당자, 교사노동조합 임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경북교사노조는 협의 안건으로 △교내 자율 장학을 위한 수업 공개 횟수 자율화 △수업 지원 강사 제도 개선 △청간 내신 경력점 및 전보점 기준 개선 △교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인상 △수영실기교육 운영 방식 개선 △학교 대청소의 날 확대 △현장체험학습 운영 안내서 수정 △전교원 인플루엔자 접종비 지원 등을 제안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개수업 제도 운영, 수업 지원 강사 제도 개선, 병역 휴직 기간에 대한 경력점 산정 방식 등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교직원 복지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포인트 인상, 안전한 수영실기교육 환경 조성, 학교 대청소 예산 확대, 교원 대상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 등 다양한 의제도 다뤄졌다. 특히, 현장체
디지타임즈(DGTIMEZ) 김영호 기자 | 경산시가 민생 회복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주요 시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시의원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시장, 안문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경산시의회 시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주요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편성 계획 △경산중앙초등학교 학교 복합시설 건립 △도시공원 응급복구비 확대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상대~하대간 지방도925호선 확장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지원 △농산물 안전분석센터 건립 △경산시 상수관망 현대화 등 다양한 현안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열린 자세로 시정을 운영하고, 모든 정책은 시민의 행복과 편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의회와 행정이 '원팀'이라는 자세로 함께 정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디지타임즈(DGTIMEZ) 김대경 기자 | 의성군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군민에게 수여하는 ‘제3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기간을 오는 9월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고 내실 있게 수상자를 발굴해, 상의 명예와 가치에 걸맞은 인물을 선발하기 위한 조치다. 수상자는 ▲지역사회발전 ▲문화체육 ▲산업경제 ▲봉사효행 등 4개 부문에서 선정되며, 부문별로 의성군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개인 또는 단체 중 1명을 수상자로 확정한다. 수상 대상은 3년 이상 계속하여 의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의성군에 소재한 단체(기관·법인 포함)로서, 의성군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나 단체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1979년 첫 수상자 선정 이후 현재까지 126명이 영예를 안았으며, 오는 10월 ‘군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 시상 부문 관련 단체장, 읍·면장 또는 개인(150명 이상 연서)이 가능하며, 추천서는 의성군청 총무새마을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